1. 1976년 8월 18일 도끼미륵만행사건이 났을 때 전시 일보 직전 /DEFCON2 발령당시 경계 근무를 서는 일병 때의 모습 눈빛이 살아있고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칼빈총과 완전군장을 한 현담스님 현역시절의 모습. 멀리 설악산이 보인다.
2. 하조대 유격장에서 시범 조교의 모습.
3. 유격장이 있는 강원도 양양 낙산사 바로 위에 있는 경치 좋은 하조대입니다. 이곳에 유격장이 있었는데 동기 고현태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멸공의 횃불
1절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2절
조국의 푸른 바다 지키는 우리
젊음의 정열바쳐 오늘을 산다
함포의 벼락불을 쏘아붙이며
겨레의 생명선에 내일을 걸고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