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어사 행자 때 탑앞에서 참선하는 모습. 행자복이 그 당시 하의는 승복이고 상의는 밤색이었으며 당시 대웅전 왼쪽편에 탑이 있었고 둘레에는 보호하는 철망이 있었음. 지금은 탑이 옮겨져 있음.
현담 행자시절 범어사 조실스님은 지효선사, 주지는 덕명큰스님, 총무스님은 대성스님, 원주는 석공스님, 행자반장은 법진(탈해스님) 그 외 행자는 11명이 있었음.
범어사 행자실 그 당시 행자수칙
1. 예불철저히합시다 2. 맡은바소임열심히합시다 3. 선배행자님명령에복종합시다 4. 삼경전에취침금지 5. 불경열심히외웁시다 6. 서신왕래통화금지 7. 관광객과대화금지 8. 대웅전앞을지날땐반절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