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있고 마음이 있으면 살아있다고 하는것이고
몸은 없어지고 마음만 남아 있으면 영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몸이 있을 때는 신통력이 나오기 어려운데
죽으면 누구나가 육신통 중에 누진통을 제외하고 오신통이 열린다고 합니다.
산 사람의 생각을 타심통으로 다 읽고 분석하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었다고 마음이 없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살아 있을 때 처럼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좋은 염력을 보내주는 것이 공덕이 될 수 있습니다.
살았을 때는 바빠서 참선교육도 받지 못하고 선방에서 동안거, 하안거 정진도 못하고
몸을 버렸는데 죽은 후라도 이름 석자를 안거기간에 모셔놓으면 언제든지 집 한채
만들어 드린 것처럼 찰나간에 와서 정진도 하고 마음놓고 법문도 듣고 좋은 염력과
수행하는 사람들의 인연으로 중음의 상태에서 환생하더라도 원하는 곳, 복력있는 집안
건강한 집안, 신심있는 집안으로 인도환생할 수 있는 인연의 종자를 뿌리는 것이
영가를 위한 길입니다. 회원들은 영가를 찾아 보십시오.
간혹 신비스럽게도 꿈에 이름이 틀렸다고 후손에게 나타나 와서 보면 위패에 이름이
틀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고쳐서 다시 모셔드렸는데 직접 오시기 힘든 분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회원용으로 공개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