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가스실에서 죽은 불쌍한 영혼을 위한 특별 용맹 정진하는 수선회 대중. 불공 후 용품은 폴란드 고아원에 기증하였음. 서양 사람은 빈손으로만 왔다갑니다. 하지만 인정많은 한국 현담 스님은 영가들은 눈으로 먹고 냄새로 먹고 생각으로 먹는다는 확실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근처 시장에서 장을 보았습니다. 탁자를 구하지 못해 바닥에 놓았습니다. 날씨는 눈보라가 약간 날리는 쌀쌀한 날씨속에 오전에 참선하고 식을 맑힌 후에 정성껏 염불로 회향하였습니다. 주변에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보여서 함께 했고 청년 한명은 끝까지 합장하고 자리를 지킨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평생 원이 세 번 가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2001년도, 2007년도 두 번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경에 더 잘 준비해서 회향할 계획입니다. 그 때 인연있는분은 함께 가 주시기 바랍니다.

